목포환경운동연합은 대불산단의 중소형
조선소 조성 계획을 폐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목포환경운동연합은 대불산단 조선소 입지가
목포항의 가장 안쪽 지점으로 오염에 취약하고
나불리와 평화광장 사이에 소음과 강한 불빛
그리고 미세먼지 등 유해환경과 물질을
막을 수 있는 대책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 해 11월
태영중공업과 중앙조선 등 4개 업체와
조선소 부지 2만3천여평의
입주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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