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공중보건의 740명 가운데
30%인 232명이 오는 13일자로 복무만료되지만신규 배치는 최소 3주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돼 농어촌 의료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신규 인력은
병무청 일정에 따라 4주 군사훈련과 평가를 받은 다음 보건복지부의 시.도 배정을 거쳐
빨라야 다음달 초쯤 일선 보건소 등에 배치될
전망입니다.
道는 의료공백이 예상되는 보건지소를
권역별로 묶어 순환근무를 실시하는 등
기존의 의료인력을 최대한 활용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