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목포시의원 후보공천을 둘러싼
후유증이 심각한 양상을 보이고있습니다
지난 3일 실시된 민주당 목포시의회 기초의원
경선에서 탈락한 장복성,김훈,전금숙,강원암씨 8명의 예비후보들은 경선당일 괴문서
명단 배포등으로 상무위원들이 공정하게
투표할 수없는 불공정 경선이었다며 경선이
원천무효임을 주장했습니다
또 이춘웅,임송본,전성룡,조차현씨등 9명의
탈락 후보들도 오늘 오후 중앙당
이상열 대변인실을 점거한채 후보 재경선을
주장하며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 경선과정에서 일부
예비후보들이 상무위원들에게 금품을 건넸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있어 민주당 기초의원 후보
공천을 둘러싼 후유증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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