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주중에만 시민학생들에게 개방됐던
목포대학교 박물관이 이달부터 둘째.넷째
주말인 토요일에도 확대개방됩니다.
목포대는 주5일제 근무제 확산과 함께
올해부터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의 주5일제
수업이 한달 2차례로 확대됨에 따라
매달 둘째와 넷째주 토요일 개방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1년 개관한 목포대 박물관은
유물 5백점여점과 옹관고분등 지역의 특색을
담은 매장물등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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