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섬지역에 원격 의료시스템이 구축돼 섬주민들이 뭍으로 나오지 않고도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 공사비 확보가 안돼 내년 무안-광주간 고속도로 개통이 불투명한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