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장,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첫날 256명 등록하는 등 오늘도 예비후보 등록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가 부정선거에 악용되고 있어 당국의 철저한 단속이 요구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