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기초의원의 유급화를 앞두고 자치단체간 눈치보기로 의정비 심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흡족한 봄비가 내리지 않고 있는 가운데 섬지역 식수난이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