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진도중학교에서 열린 진도군수배
족구대회에 95개 전국 족구동호회,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전국적인 대회로
자리 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올해로 두번째 열린 진도군수배 족구대회는
최강부와 직장,동호회로 구성된 일반부,
40살이상 장년부로 나눠 치뤄졌으며
최강부엔 삼성 하우젠팀,일반부는 창원시
연합팀,장년부는 현대중공업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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