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농업기술원이 새로 육성한
스칼라와 한마음, 단미 등 3개 장미 품종이
서울에서 열린 전국품종 평가회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농가의 종묘비 절감과
국제경쟁력 강화가 기대됩니다.
이들 품종은 국내 기후에 적합하고
꽃형태와 색깔이 우수한 적.백색의 대형
꽃으로 흰가루병에 강해 친환경 재배 농가에 적합한 품종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육성된 장미의 시장 점유율은
1%에 그치고 있으며 향후 5년 이내에 10에서
15%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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