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치단체의 준비부족으로 영암*해남 관광레저도시 시범지구 개발계획 승인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 내년에 착공될 예정인 무안 기업도시 예정부지의 토지매입이 빠르면 오는 9월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