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김치산업육성사업단이
시도 공동브랜드인 감칠배기를 구매한 고객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5%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보통은 30%, 불만족은 5%로
나타났습니다.
시.도는 분기마다 1회 이상 정기적인
소비자만족도 조사를 통해 품질 불량업체는
탈락시키는 삼진아웃제를 도입할 방침입니다.
'감칠배기'는 지난해 6월
김치산업육성단에 의해 광주.전남 김치 공동
브랜드로 개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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