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도지사 부인 참석자리,식사비 제공 도의원 적발

박영훈 기자 입력 2006-02-24 21:47:39 수정 2006-02-24 21:47:39 조회수 1

전라남도선관위는 전남도의회
김모 의원이 지난 19일 장흥군 한 식당에서
유권자 등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식대를 지불한 혐의를 잡고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는 전남지사 부인과 도산하 기관
직원들도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도선관위는 참석자 18명을 대상으로
김의원이 몇명의 식사비를 직접 지급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데 선거법 위반행위가
확인될 경우 수사기관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