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내 개인 사유지에 각종 불법쓰레기가 적치된 사실이 밝혀져 시당국이 원인 파악과 단속에 나섰습니다. 올 하반기부터 기업도시 예정지의 토지매입에 들어가는 무안군이 실무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