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남지사가 매주 월요일 서울에서
열리는 민주당 중앙당 정례회의에
참석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박준영 지사가
박광태 광주시장과 함께 민주당 중앙당
대표단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상경해
실국장 간담회를 행정부지사가 주재하는 등
일정에 차질을 빚었으며,당분간 정례회의에
참석할 가능성이 높아 도정 일정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연가를 내고 참석해 도정에
큰 차질이 없다고 해명했으나,도지사가
지방행정업무를 뒤로한 채 지난 1월에 이어
또다시 당행사에 참석하면서 곱지않은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