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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가 소도읍 가꾸기 사업을
착수한 뒤 해당 자치단체들이
눈에 띄는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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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읍은 비빔밥으로 유명한
5일 시장이 새롭게 단장되고 중심상가도
정비됐습니다.
건물이 밀집한 시가지에는 쉼터 등이
들어서 전원경관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INT▶
함평천이 생태하천으로 탈바꿈하고
곤충생태체험타운은 나비곤충엑스포와
연계해 활용됩니다.
함평읍에 민자사업으로 추진하는
나인홀 퍼블릭골프장도 본격 착수됩니다.
지난 2003년부터 두개 전략사업과
10개 기본사업에 5백20억여원을 투자하는
함평군 소도읍 가꾸기는 올해 마무리됩니다.
전남도내에서는 30개읍이 행자부의
소도읍 가꾸기 사업지구로 지정됐고
현재 11개 소도읍 가꾸기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난 해 신규 지정된 영암읍에
기문화 센터와 달맞이 공원이 조성되고
완도군은 해양건강교류 거점 센터를
건립하고 있습니다.
인구 감소로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는
전남도내 농어촌 자치단체는
소도읍 가꾸기로 그나마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있어
체계적이고 생산성 높은 투자계획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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