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인사를 보류하면서 추진하고 있는 함평군의 조직개편이 안개에 쌓이면서 조직갈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내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프랑스 파리의 유네스코 본부에서 개최되는 유네스코 강진전의 윤곽이 잡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