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박준영 현 지사가 57.4%로 25.%에 그친 박주선 전 의원을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열린우리당은 주승용 의원 21.2%,
송하성 경기대교수 16%,이용섭 청와대 혁신수석 15.3%, 조영택 국무조정실장 8.8%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과 우리당 맞대결에선
박준영 48.3%,주승용 17.2%로 조사됐으며
민주당 박주선 38.4%, 우리당 주승용 21.%로
민주당의 독주체제가 뚜렸했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 민주당 46.5% 우리당 20.4%, 민노당 8.4%, 한나라당 7.4%, 국민중심당 2.2%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뉴시스와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더피플이 지난 5일부터 이틀동안 전남도민 천 145명을 대상으로 ARS 전화여론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는
±2.89%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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