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5.31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박주선
전의원이 전남도 선관위에 등록을 마쳤습니다.
예비후보자는 선거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고
명함을 돌리거나 전자우편을 이용해 지지를
호소하고 선거운동 정보도 전송할 수 있는데
현역 국회의원이 예비후보자로 등록할 경우
의원직을 사직해야 하며,현직 단체장은 등록을 한 시점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합니다.
따라서 박준영 전남지사는 경선시점 등을
고려해 예비후보자 등록을 서두르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장.군수와 지방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은
오는 3월 19일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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