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가 끝났지만 일터로 향하는 막바지 귀경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농수산물 시장 개방으로 농어민들의 시름이 늘고 있지만 이같은 실정을 새로운 기회로 활용하는 벤처농어민이 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