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청사앞에 야적돼 있던 벼가 두달만에
처리됐습니다.
전남도는 공공비축 물량으로 무안군 일로농협 미곡처리장에서 매입하기로 결정돼
40킬로그램들이 4천6백여포대 분을
지난 11월이후 두달만인 오늘 모두 옮겼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박영훈 기자 입력 2006-01-26 21:48:21 수정 2006-01-26 21:48:21 조회수 1
전남도 청사앞에 야적돼 있던 벼가 두달만에
처리됐습니다.
전남도는 공공비축 물량으로 무안군 일로농협 미곡처리장에서 매입하기로 결정돼
40킬로그램들이 4천6백여포대 분을
지난 11월이후 두달만인 오늘 모두 옮겼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