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과 정월 대보름을 맞아 전남 도내 시군별로
세시풍속 놀이와 문화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오는 27일과 28일 목포역에서
민속놀이 재현행사가 열리는 것을
비롯해 다음달 12일까지 도내 671개 지역에서
연날리기와 당산제 마을합동세배,
달집태우기 등 설과 정월대보름 맞이
세시풍속 놀이와 문화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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