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지난 18일부터 5일동안
서울 무역전시장에서 개최한 설맞이 전남
농수특산물 직거래 행사에서 지난해보다 25%
증가한 12억 6천여만원 상당을 판매했습니다.
도는 이번행사가 연속성을 갖도록 하기 위해
품질관리를 철저히 하고 판매가격도 일반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보다 10%이상 싸게 판매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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