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체신청에 따르면 작년 광주.전남지역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율은 17%로
한해 전 11%에 비해 6%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종류별로 유틸리티 61%, 백신보안용 23%,
그래픽용 21%, 사무용 21%, 건축.설계용 20%, 웹 제작용 20%가 불법 복제됐으며
업종별로는 출판.광고.언론 73%, 건설업 28%, 교육 23%, 전문직 18%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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