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폭설피해를 입은 중소기업들이 제도적으로 지원을 받을 길이 없어 줄도산이 우려됩니다. 2 폭설 피해지역의 자치단체장들에 대한 언론의 집중 조명과 비난으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