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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폐비닐 수거율 여전히 낮아

입력 2006-01-02 07:53:23 수정 2006-01-02 07:53:23 조회수 1

농어촌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는
영농 폐비닐 수거율이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안군의 경우 관내 5천여헥타르의 농경지에서
예상되는 폐비닐 발생량이 9백5톤이지만
지금까지 수거한 것은 66점5%인 6백여톤에
그쳤습니다.

자치단체등에서 폐비닐을 사들이고 있으나
농촌 인구 노령화로 폐비닐 수거 자체가
힘들어지면서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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