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한
전남 쌀 판매실적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올 한해동안
전남 쌀 판매 전용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141억원 어치의 쌀이 팔려나갔습니다.
이는 지난해 7월 사이트 개설후
연말까지 6개월동안 올린 매출액 8억원의
18배에 육박하는 판매 실적입니다.
인터넷 쌀 판매가 크게 늘어난 것은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고품질 전남 쌀'이라는
신뢰감을 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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