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협상 국회비준에 반대해
농민단체 회원들이 경남도청앞에 쌓아두었던
천여가마의 벼가 두달여만에 처리됐습니다.
경상남도는 지난 10월 17일 농민단체 회원들의
야적투쟁에 따라 그동안 도청앞에 쌓아두었던
천2백여가마의 벼를 최근 농협미곡처리장에서
시가 매입하기로하고 농민단체와 협의를
진행중 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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