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남도지사가 오늘 모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전남 폭설 피해 현장에
여당만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가 이를 정정하는 해프닝을
빚었습니다.
박준영 지사는 '여야 구분없이 폭설피해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진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던중 사회자가 정당별 구체적인
방문일정을 질문하자 당황해 열린우리당에
대해 답변을 제대로 못했다"며 여당을 비난할 뜻은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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