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남도지사는 오늘 주재한
간부회의에서 도내 폭설피해가 천 5백억원을
넘는 가운데 농작물 피해까지 합하면
전체 피해규모는 상당한 수준에 이를 것이라며 피해농촌과 농민을 회생시킬 수 있는 발판을
시급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지사는 특히 이번 폭설피해는
비닐하우스와 축사 등 자력복구가 어려운
농가사유시설 피해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특단의 지원책이 요구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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