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상공회의소 상임위원 11명은 오늘오후
교황선출방식으로 표결을 거쳐
김호남 근화건설 대표를
제19대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김호남 회장선출자는 내년 3월 취임식을 갖고
2009년 3월까지 3년동안 목포상공회의소를
이끌어 가게 됩니다.
그동안 차기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선출을
둘러싸고 김호남 대표와 주영순 호남운창 대표,
이한철 태원여객 대표등 상공회의소 부회장
3명이 경합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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