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폭설로 피해를 입은 전남지방에서는 오늘도 군인과 공무원, 주민등 6천9백여명이 참여해 피해복구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바닷물의 이상상승으로 서남해안의 김작황이 부진을 보이는가하면 어족자원도 변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