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년만의 기록적인 폭설로 도내 농민들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국회 유선호.최인기.
김춘진의원이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공동으로 대표발의해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건의안에따르면 이번 폭설로인해 전라남북도가
일반적인 복구 지원만으로는 정상적인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의 피해를 입은 만큼 피해가
극심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정부차원의 특별 재해복구지원이 시급히
이뤄져야한다는 것입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복구
사업시 자부담분의 국고나 지방비 전환,
농어업인의 영농.영어 시설운전자금의 상환
유예.이자감면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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