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10분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서방 36Km해상에서 선원 12명을 태우고 조업중이던 207원양호가 갑자기 기관고장을 일으켰습니다.
신고를 받은 목포해경은 경비함을 사고해역에
급파해 사고선박을 오늘 오후 진도 서망항으로
안전하게 구조, 예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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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05-11-24 21:48:26 수정 2005-11-24 21:48:26 조회수 10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서방 36Km해상에서 선원 12명을 태우고 조업중이던 207원양호가 갑자기 기관고장을 일으켰습니다.
신고를 받은 목포해경은 경비함을 사고해역에
급파해 사고선박을 오늘 오후 진도 서망항으로
안전하게 구조, 예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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