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이 남악신도시와 기업도시 예정지에 대한
지리정보 자료화 작업에 나섭니다.
최근 목포대에 의뢰해 기본계획 용역을 마친
무안군은 오는 2010년까지 남악신도시와
기업도시 예정지,무안읍 등 도시계획에
포함된 지역에 대한 지리정보 자료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하고,국도비 예산이
확보되면 오는 2007년부터 작업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지리정보 자료시스템이 구축될 경우
상하수도와 통신 등 지하매설물과 도로 현황이
상세히 입력돼 재난과 보수 등이
효율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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