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2시45분쯤 완도군 노화읍 삼미리 63살 이모씨가 갑자기 호홉곤란 증세로 위독하다며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완도해경은 부근 해상에서 야간치안활동중이던 순찰정을 노화도로 급파해 오늘새벽 4시쯤 이씨를 해남 갈두항까지 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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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기자 입력 2005-09-15 07:54:34 수정 2005-09-15 07:54:34 조회수 13
오늘 오전 2시45분쯤 완도군 노화읍 삼미리 63살 이모씨가 갑자기 호홉곤란 증세로 위독하다며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완도해경은 부근 해상에서 야간치안활동중이던 순찰정을 노화도로 급파해 오늘새벽 4시쯤 이씨를 해남 갈두항까지 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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