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6시30분쯤 신안군 흑산도 70살 윤이엽 할머니가 뇌졸증으로 생명에 위독한 상태에 빠졌으나 연락을 받은 해군 고속정이 출동해 어젯밤 10시20분쯤 목포의 한 병원으로 긴급 후송해 윤할머니의 목숨을 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