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8시 10분쯤 진도군 군내면 월가저수지에서 아버지와 낚시 온 인천시 계양구 병방동 30살 김모씨가 비탈진 곳에 세워둔 차에서 시동을 켠 채 혼자 잠든 사이 차량이 저수지로 추락해 김씨가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