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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의약품 판매가 비교공개 시급

신광하 기자 입력 2004-02-06 21:49:34 수정 2004-02-06 21:49:34 조회수 11

약값 자율화 이후 약국 마다 제각각 받고 있는 일반의약품의 판매가를 공개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습니다.

소비자 단체들에 따르면 목포지역 약국들은 소화제와 해열제, 종합감기약등 보험급여에서 제외된 일반의약품 판매가격을 품목에 따라 최고 10%이상 다르게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물가상승과 약값 자율화이후 약품 가격공개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다, 지역별 또는 약국별 판매가 공개가 이뤄지지 않아 주민들의 의약품 구매 선택권을 크게 제약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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