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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重 생산성 혁신.원가절감 부심

신광하 기자 입력 2004-01-24 21:35:19 수정 2004-01-24 21:35:19 조회수 16

현대 삼호중공업이 올해 흑자경영을 위해 생산성 혁신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이 올해 인도할 선박 대부분이 지난 2천1년 9.11테러이후 낮은 가격에 수주한 컨테이너 선인데다, 대형 컨테이너선박 건조경험이 부족해 채산성이 크게 떨어질 전망입니다.

또 조선용 철강재 가격의 잇단 인상과 환율불안 기조가 계속돼 올해 목표했던 4년연속 흑자달성에 어려움 예상돼, 공정시간 단축등 생산성 혁신과 원가절감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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