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는 18대 총선에 참여한
투표인에게 확인증을 발급합니다.
선관위는 전국의 각 투표소별로
투표를 마치고 나온 유권자에게
투표확인증을 발급하고 확인증을 내면
박물관이나 미술관 국가 또는 시.도 지정
미술관 그리고 공영주차장 등을
무료로 이용하거나 2천 원을 할인받습니다.
이번 총선은 지난 대선과 달리
후보와 정당을 표기한 각각의 투표용지
2장에 기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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