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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총선 투표일인 내일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투표율이 50% 초반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현실이 되지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투표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새로운 제도까지 도입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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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젊은층의 정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여전합니다.
◀INT▶ 서홍길
투표 해봐야 달라질게 있는가/
한편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지역의 일꾼을
손수 뽑겠다는 젊은이도 많습니다.
◀INT▶ 서일우
소중한 주권행사 할 것이다/
◀INT▶ 최수희
투표하고 친구들 만나러 갈거다./
지난 1988년 제13대 총선의 전남지역 투표율은
80.3%.. 그러나 2004년 제17대 총선의 투표율은
63.4%까지 떨어졌습니다.
전국 평균 투표율보다는 높았지만
투표율 하락세는 마찬가집니다.
◀INT▶ 양승복 목포 선관위
반드시 자신의 권리 행사 해달라./
s/u)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율을 끌어리기위해
사상 처음으로 투표참여 우대제도까지
도입했습니다.
유권자들은 투표하면 받게 되는 투표확인증으로
이달 말까지 국공립 박물관,문화재,
공영주차장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MBC 뉴스 양현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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