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현안 법안인 F1특별법이 4월 제17대 마지막 임시국회에서 처리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일부택시회사가 특정 주유소에서만 가스 충전을 하도록 강요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