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유출이 심각한 전남이 되돌아와 살만한
지역으로 거듭하기 위한 여건조성에
나서고 있어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폐교위기에 몰렸던 섬 초등학교 분교가 적극적
학생유치로 학교를 지킬 수 있게 됐습니다.
공모를 통해 학생3명이 섬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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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8-04-17 08:21:46 수정 2008-04-17 08:21:46 조회수 0
인구유출이 심각한 전남이 되돌아와 살만한
지역으로 거듭하기 위한 여건조성에
나서고 있어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폐교위기에 몰렸던 섬 초등학교 분교가 적극적
학생유치로 학교를 지킬 수 있게 됐습니다.
공모를 통해 학생3명이 섬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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