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남권지역 기업들의 영업실적이
2006년에 비해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 상공회의소가 전남 서남권지역에
본사를 둔 기업 56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은
4조 6천877억원으로 2006년보다 13.8% 증가했습니다.
또 조선경기 호황으로 현대삼호중공업이
서남권지역 매출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업종별로 제조업, 건설업, 서비스업 순으로
당기순이익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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