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재정의 낭비요인을 차단해
투자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도 자체사업에 대한 재정사업 자율평가 제도가
시행됩니다.
이에따라 전남도는 지난해
자체사업 도비 3억원이상 지원된 32개 사업에 대해 평가를 실시해 최하위등급은 전년대비
10%이내에서 내년도 사업비를 삭감하고
우수사업은 10% 증액할 방침입니다.
또한 사업성과가 객관적으로 입증되지 않는
사업은 예산에 반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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