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목포 갓바위 보행교 급경사 불편

입력 2008-04-22 08:16:05 수정 2008-04-22 08:16:05 조회수 1

목포시가 갓바위 보행교를 준공했지만
경사가 급해 노약자들이 오가기가
불편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8월부터 21억 원을 들여
갓바위 해상 보행교를 준공했지만
육지부분에 고정된 육교와
해상 부잔교르 연결하는 도교의 기울기가
최대 25 퍼센트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기울기는 바닷물이 많이
빠지는 시간에 양쪽 도교의
경사가 급해 노인이나 어린이 등이
통행하는데 불편한 정도지만
설계변경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