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에 따라 보완 대책을 발표했지만 축산 농민들은 새로운 게
전혀 없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축산농민들은 도축세 폐지는 농가와 직접
관련이 없고,3백제곱미터 이상
식육음식점에 대한 원산지 단속도 대상을
모든 음식점으로 확대하기전까지 실효를
거두기 어렵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우 품질 고급화 장려금도 몇해전 시행했던
것이고,브루셀라 보상금도 상향조정도 감염률이 낮을 경우 주겠다던 인센티브 약속에 포함됐던 것이라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돼지 사육농가 역시 값싼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되면 돼지고기 시장을 잠식해 심각한
타격이 예상되는 데도 농가 컨설팅 등 대부분 이미 시행중인 제도를 대책으로 내놨다며
불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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