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여파로 인해
닭과 오리의 소비가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오리협회가 언론사에
반복*확대 보도를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한국오리협회는
최근 언론사별로 조류인플루엔자와 관련한
보도를 지나치게 반복하고,일부에선
확인되지 않은 사실까지 확대하면서
농가에 2중의 고통을 주고 있다며 닭과 오리는 끓여 먹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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