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의 청와대 수석 대부분이
강남에 부동산을 갖고 있는것으로 나타나자
지역민들은 '부자 내각'에 이어 청와대까지
너무 지나친것 아닌다며 허탈해 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현황에 따르면 청와대 수석급 이상 11명 가운데
10명이 강남에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청와대 수석들 대부분이
1-2개의 골프 회원권을 보유한것으로 드러나자
지역민들은 청와대가 서민 경제의 아픔을
알수 있겠냐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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