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화면)
오늘 새벽 5시쯤 전남 강진군 강진읍의
모 원룸 건물 앞에 육군 31사단 소속
상근예비역 21살 오모 상병이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길 가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오상병이 어제 부대에서
퇴근해 밤늦게 친구들과 만난 뒤
귀가했다는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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